저축 순위 진단

내 저축액, 또래 중 상위 몇 %?

출생 연도와 모아둔 저축액만 넣으면 또래·전국 대비 내 저축 순위를 바로 알려드려요.

년생
만원
또래 중 내 저축액은
상위%
← 하위상위 →
또래 중위 저축액 만원
또래 중위 대비%
전국(전 연령) 기준상위 %
💵 이자 계산해보기

통계청 「가계금융복지조사」의 연령대별 금융자산(저축·예적금·펀드 등, 부동산 제외) 경향을 로그정규분포로 모델링한 추정치입니다. 가구 기준 통계라 개인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.

남들은 얼마나 모았을까

기준 금융자산(저축)비교군 같은 연령대제외 부동산 등 실물

저축은 나이가 들수록 쌓이기 때문에 또래끼리 비교해야 의미가 있습니다. 내 위치를 확인했다면, 예금·적금 계산기로 지금 저축을 언제 얼마로 불릴 수 있는지 계획을 세워보세요.

연령대별 금융자산 기준선 (추정)

이 진단이 비교 기준으로 삼는 값입니다. 예·적금, 펀드·주식 등 금융자산만이고 부동산은 빠져 있습니다.

연령대평균중위
29세 이하3,000만원1,500만원
30대8,000만원4,000만원
40대13,000만원6,500만원
50대16,000만원8,000만원
60세 이상14,000만원6,000만원
전체11,000만원5,000만원

⚠️ 이 표는 추정치입니다. 통계청 「가계금융복지조사」의 연령대별 경향을 바탕으로 했지만, 이 조사는 연령대별 금융자산의 평균만 공표하고 중위값은 내지 않습니다(중위값은 순자산·소득만 제공). 분포를 복원하려면 중위·평균 두 값이 모두 필요해서 중위값은 근사했습니다. 정확한 등수가 아니라 대략적인 위치로만 봐주세요.

저축액 비교가 원래 어려운 이유

연봉과 달리 저축액은 통계와 내 상황을 1:1로 맞추기가 힘듭니다. 결과를 해석할 때 아래 세 가지를 감안하세요.

  • 공식 통계는 ‘가구’ 단위입니다. 맞벌이 2인 가구의 금융자산과 1인 가구의 저축을 같은 표에서 비교하는 셈이라, 혼자 사는 사람은 실제보다 순위가 낮게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.
  • 부채가 빠져 있습니다. 저축 1억원에 대출 2억원인 사람과 저축 5,000만원에 무부채인 사람 중 누가 부자일까요. 진짜 지표는 저축액이 아니라 순자산(자산 − 부채)입니다.
  • 부동산이 빠져 있습니다. 한국 가계 자산의 상당 부분은 집에 묶여 있어서, 집을 산 사람은 금융자산이 오히려 적게 잡힙니다. 전세보증금도 이 표에는 안 들어갑니다.

순위보다 훨씬 중요한 것 — 저축률

저축액은 소득 × 저축률 × 시간의 결과입니다. 이 중 지금 바꿀 수 있는 건 저축률뿐이에요. 그래서 20대에 또래보다 순위가 낮은 건 거의 의미가 없고, 저축률이 낮은 건 심각합니다.

  • 선저축 후지출. 월급날 자동이체로 먼저 떼고 남은 돈으로 생활하는 구조를 만드세요. 남는 걸 저축하려는 방식은 거의 예외 없이 실패합니다.
  • 비상금 3~6개월치를 먼저. 갑자기 목돈이 필요할 때 적금을 깨거나 대출을 받으면 그동안의 이자가 한 번에 날아갑니다. 비상금이 있어야 나머지 저축을 만기까지 지킬 수 있습니다.
  • 고금리 부채가 있으면 저축보다 상환이 먼저입니다. 연 15% 대출을 두고 연 3% 적금을 드는 건 확정 손실입니다. 대출 이자 계산기로 실제 이자 규모를 확인하세요.
  • 같은 돈이라도 담는 그릇에 따라 다릅니다. 비과세·세금우대 한도를 먼저 채우면 이자소득세 15.4%만큼이 통째로 남습니다 → 예금·적금 이자 계산기

소득 자체를 올리는 쪽도 함께 보려면 연봉 백분위 진단에서 내 연봉 위치를 확인해 보세요.

자주 묻는 질문

저축액에는 무엇을 넣나요?
예·적금, 펀드·주식 등 '모아둔 금융자산'을 기준으로 합니다. 부동산 등 실물자산은 제외하고 입력하면 통계 기준과 맞습니다.
결과가 실제 순위와 같나요?
통계청 「가계금융복지조사」 경향을 로그정규분포로 모델링한 추정치입니다. 가구 단위 통계라 개인 순위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어, 대략적인 위치 참고용으로 봐주세요.
저축을 더 빨리 불리려면?
같은 돈이라도 금리·기간·복리 여부에 따라 만기 금액이 달라집니다. 예금·적금 이자 계산기로 시나리오별 만기 수령액을 비교해 보세요.